버블트리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유~♥ - BUBBLE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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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트리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유~♥

작성자 (ip:)

작성일 2018-09-10

조회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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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향미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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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댁, 친정과 한동네 살다가 멀리와서 맞는 첫 명절이에요. 기차표를 새벽꺼밖에 못 구해서 걱정이네요. 애들 데리고 갈려니 더 걱정이네요. 그래도 명절 생각에 들뜨네요.^^
  • 작성자 박수진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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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명절은 제사 음식 하루종일 만드는 날~ 피곤해서 추석 연휴에 꿀잠 자고 싶네요.
  • 작성자 이세희

    작성일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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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백퍼 공감이에용~~^^;
  • 작성자 박려원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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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큰집이라서 이동은 안하지만 추석에 음식은 많이 해서 두근두근 장도 보고 그러면 추석연휴 순식간에 지나가요.
  • 작성자 유호은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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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외며느리라 늘 혼자 다합니다ㅠㅠ 올해는 동서랑 같이하고 싶네요 ㅎ 도련님이 빨리 장가가기를~
  • 작성자 서은정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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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이 10년간 시댁에서 명절을 보냈으니 올 추석에는 친정으로 가자고 하네요. 정말 고맙지만 며느리의 도리는 해야겠죠?!
  • 작성자 이세희

    작성일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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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분이 참고맙네요^^
  • 작성자 전유미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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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 추석에 신랑이 영국에 있어요. 신랑 회사에서 연수 보내주는데 그게 하필 추석 연휴 포함해서 총 12일이예요. ㅠㅠ 애들이 6살, 25개월이라 시댁에 어떻게 갈지 고민이예요. 운전도 못하는데.. 추석연휴 내내 집에만 있는 것도, 그렇다고 차 운전도 쉽지 않을 것 같고.. 걱정 많은 추석연휴가 될 것 같아요.
  • 작성자 이양정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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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댁은 아무리 좋아도 시댁이네요........벌써걱정이네요.........
  • 작성자 김향구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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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머리가 아파옵니다.........시댁가는길이 즐거웠음 좋겟네요....아이셋 데리고 갈려니 벌써 지치네요...........이또한 지나가겠죠????
  • 작성자 조민진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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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댁은 대전, 친정은 부산... 명절마다 전국 일주를 합니다. 그래도 아이들이 할머니 할아버지 뵙고 즐거워하니 저도 힘을 내어봅니다^^
  • 작성자 김영숙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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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물가가 걱정이네요ㅠㅜ
  • 작성자 최은실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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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 추석 끝나고 바로 고딩 아들 기말시험이라 친정은 못 가게 됐네요.ㅠㅠ 엄마가 해 주시는 음식 먹고 싶은뎅~~~^^
  • 작성자 엄정화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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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음식준비한다고 힘들지만 오랜만에 만나는 식구들과 즐거운 명절 보내야죠^^
  • 작성자 이미현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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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명절다운 분위기가 없는 우리 시댁이네요. 시골집 농사일이 바쁜 시기에는 명절보다는 일손 돕느라 바빠요
  • 작성자 이영애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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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아이가 어린이집도 다니지 않다가 처음으로 9월부터 유치원에 갔는데 매일 울고불고 적응시키기가 힘드네요
    ㅠㅠ 그래도 곧 추석이니 친척언니들이랑 동생들 만날 기분에 아직 며칠이나 남은 추석을 기쁜 맘으로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예쁜 옷들 샀으니 우리 딸 유치원 적응이랑 좋은 추석 되겠죠♥
  • 작성자 한유빈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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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작년명절때 먹기만 해서 체중이 많이 불었었던 기억이 있네요. 이번 명절엔 자중해야겠어요
  • 작성자 이경서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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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정, 시댁이 부산이라 파주에서 갈려면 너무~멀지만 벌써부터 설레이고 좋아요 언능 다음주가 됐으면...
  • 작성자 전은희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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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딸래미가 수련회를 17일에 가서 19일에 와요.. 얘 할머니집이 차타고 5시간은 걸림..ㅎ 이뇬은 좀 고생하겠네요^^
  • 작성자 김은주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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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천안에서 목포까지 거리가 멀어 힘든것도 있지만 마음 상하는 말은 안들었으면 좋겠어요ㅜ 시댁은 갈때마다 어렵네요~
  • 작성자 장정임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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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토일월화수... 시엄뉘~ 주말에 미리와있으라 하실꺼죠?? ㅠㅠ
  • 작성자 양진선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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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9년전 추석날 저희 큰딸 낳았네요^^ㅎㅎ
    덕분에 명절은 조리원에서 보냈지만 ;;
    추석음식과 미역국을 같이 준비하는날이 되었네요 ㅎ
  • 작성자 용선양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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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정과 시댁이 해남 땅끝마을입니다. 가는길이 얼마나 밀릴지 걱정됩니다. 작년 추석엔 출산으로 남편과 첫째만 시댁 친정에 내려갔지만...올해는 둘째까지 넷이서 출발하겠네요.. 시댁과 친정이 마늘 농사를 지어서 추석에 마늘을 심곤 한답니다. 벌써부터 시어머니는 너희들 내려오면 일 시킬거다 하시네요 ㅠㅠ 버블트리에 오시는 모든분들 귀성길 귀경길 안전하게 다녀오시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시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석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김주화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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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동서 서울로 이사가고 제사며 명절이며 못오는게 당연하듯이 됐네요.. 혼자할팔자인가봐요
  • 작성자 이지영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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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족들과 만나서 이야기 보따리 꺼내놓는건 좋은데 음심 만드는건 힘들어요~ㅠㅠ
  • 작성자 박은상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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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 추석에도 제사 음식 만드느라 힘들겠지만 버블트리에서 힘내라고 치킨 기프티콘 보내주셨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 한기임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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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명절때마다 전을 넘 많이 만들어서 얼굴과 머리가 반들반들 합니다.~
  • 작성자 김진아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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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명절은 여자들에게 조금 힘든 날이죠.
    그래도 우리딸 외할머니께서 주신 용돈으로 예쁜 옷 구입해서 입히려구요.
    버블트리가 예쁜 옷 많이 추천해주세요~^^
  • 작성자 조영채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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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30년동안 굽은 전보다
    첫 추석전날 굽은 전이 더 많았네요.
  • 작성자 김민정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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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시어머니가 따로 계셔서...아범님 집메서 저희가족들과명절 보내고 명절당일은 멀리 떨어져 있는 큰집으로 당일치기로 갔다와서 밤에 친정갑니다
  • 작성자 이정민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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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횟수가 더해지면서 명절은 별로반갑지가않네요ㅋㅋ
    딸래미가 송편만들자고 졸라대서
    믹스주문햇어요ㅋㅋ
  • 작성자 천유지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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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도 항상 추석이 오기만을 기다렸던 어린시절이 있었어요.지금 두아이의 엄마가 되어서 아이들의 추석빔을 골라보며 어떤옷이 어울릴지 상상하게 됩니다.이런 작은것이 소소한 행복이겠죠?어릴때저에게이쁜옷 골라주며 항상 웃으시던 저희 엄마가 생각나네요.올추석에는 우리 아이들 추석빔도 장만하며서 어렸을때 저를 챙겨주시던 친정부모님 추석빔도 한벌씩 해드려야겠네요^^
  • 작성자 이정민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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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모두모두 메리추석입니다
  • 작성자 최지은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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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에도 온종일 또 설거지만 하겠죠... ㅠㅠ
    벌써부터 허리가 아프려하네요...
  • 작성자 김은영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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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음식하는것보다 차타고 가는게 겁나네요 너무 밀려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 작성자 조세령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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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댁이 큰집이라 전굽는 양이 장난이아니에요ㅜㅜ
    벌써부터 걱정..긴장..
    이번추석도 별 트러블없이 그나마 즐겁게 잘 지나가길 바랄뿐입니다^^
  • 작성자 임우은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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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는 바로위 부모님들께서 제사끊으셔서 결혼하고 안해봤어요~그냥 맛난거먹으며 늘어지는 날~~
  • 작성자 이원정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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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워킹맘이라 아이와 함께 길게 보낼수 있는 명절이 기대됩니다. 비록 명절 음식 만드는건 힘들지만 이쁜 딸이랑 붙어 있을 생각하니 기쁘네요 ㅎㅎ
  • 작성자 김숙경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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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교통체증 막히면 6시간~8시간정도 걸리지만 가족들 만나는것은 기뿐일이죠.^^
    시골이라서 밥먹고 모든가족들이 밭으로 ~출동한답니다.
    버블트리~모든분들 즐거운 한가위되세요^^
  • 작성자 김경미

    작성일 2018-09-11

    평점 0점  

    스팸글 이사해서 친정식구들이 저희집에서 명절을 지내려고 광주에서 올라와요.넘 기다려지네요.
  • 작성자 김성숙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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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에 여행갈수 있는 사람 부럽다.
  • 작성자 남선경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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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5일이사하고 명절도다가오고 차례음식들 다 해가야하니 눈코뜰새없이 이번주말부터 바쁠것같아요.
    제사도많고,매년 두번의명절은 저에겐 달갑지가 않네요.
    그많은음식들 다해도 수고했단 말한번들을수없는 명절
    나에게 수고했단말 해야겠어요.
  • 작성자 김효성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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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댁어른들께서 ㅈㅗㅎ게 배려해주셔서..저희는 추석 설..매번 여행가요^^가끔은
    추석음식두 해먹구 먹구 싶은데..한번 안하시니..계속 팬션 콘도 호텔로만...
  • 작성자 채은하

    작성일 2018-09-11

    평점 0점  

    스팸글 근무지에서 명절을 보낼 때가 더 많아요. 근무지에도 명절을 즐겨야할 아이들이 있기에...^^ 매 해 명절마다 제대로 된 며느리 노릇도 못해 죄송해요 어머님~ 작년 추석에는 셋째 입덧. 올 설에는 셋째 막달. 올 추석에는 젖먹이 엄마 껌딱찌 셋째 덕에 어떻게 될지ㅠㅜ
  • 작성자 금인옥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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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 추석.. 더욱 감사한 2018년 추석입니다
    내년에도 그 이후에도 꼭 함께해요 아빠!!
  • 작성자 이서현

    작성일 2018-09-11

    평점 0점  

    스팸글 2년째제사지냅니다~어른들께서 제사받아와서 잘은못하지만
    구색에맞춰 열심히 하고있답니다^^
  • 작성자 우미영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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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명절. 다들 힘들다고 말을 하죠

    근데 전. 돌싱예요
    시댁 이란 단어가 어색 할만큼 벌써 9년 째네요
    그래도 힘들어도 애기랑
    북적 거리는 명절 맞고 싶네요
    다름분들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 작성자 이지현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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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 추석에 시어머니 모시고 여행을 가려고 했더니만 남편 직장 문제로 인해서 취소되었어요. 해외여행 갈 마음에 들떠 있었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대신 친척 들과 모여 아쉬움을 달래야 겠습니다.
  • 작성자 임영란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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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차를타고 가다가 배를 두번이나 갈아타야 갈수 있는 시댁..
    저는 힘들지만 애들은 좋아하네요
    이번 명절도 잘 다녀와야 겠어요~~ㅎ
  • 작성자 임영란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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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차타고 배를 두번 타야 시댁에 도착하네요
    저는 힘든데 아이들은 할머니집 간다며 좋아하더라구요
    올 명절도 잘 다녀와야겠어요~~
  • 작성자 김민정

    작성일 2018-09-11

    평점 0점  

    스팸글 전~시어머니가 따로 계셔서 아범님댁에서 저희가족과 명절을 보내고~명절 당일은 멀리 떨어져있는 큰집가서 당일치기로 명절 보내고 옵니다~저녁에 친정에 가구요~~
  • 작성자 이미경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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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울한 추석.. 또 결혼얘기 나오겠다.. 조카하고만 놀테얏... ㅜㅠ
  • 작성자 수민맘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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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 추석에는 어머님,아버님이 해외여행가신다고 못가게 됏어요 막상 갈 곳이 없으니 쓸쓸해요 ㅜㅜ
  • 작성자 수현맘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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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댁 멀어서 아이들이 걱정이에요 휴게소 자주 들리면서 가보려구요~~
  • 작성자 유태윤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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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정 시댁 다녀올거 같아요 일년에 몇번 안가니까 부담보다는 반가움이 더 큰 명절이네요*^^* 행복한 추석되세요~
  • 작성자 김선진

    작성일 2018-09-11

    평점 0점  

    스팸글 매해 돌아오는 명절이 또 다가오는데
    저는 40넘어도 시댁이 제사안지내고하니 늘명절은
    편하게 편한며느리로 지내는데~
    다름아님 우리친정부모님은70이넘으셔서 저희는
    딸셋이라 며느리하나없이 부모님두분이서 70넘으셔서
    장보시고 음식준비 많은걸 다하시고
    자식들 음식조금이라도 많이 해주려고 늘명절에도
    가만히있으셔도 힘드신데 재래시장만 가셔서 미리미리
    이것저것 다준비하시고 음식까지하시는 우리친정부모님만 생각하면 마음이찡하고 몸도아푸신데ㅠ눈물이 나네요~
    버블트리에서 저희친정부모님께 치킨쿠폰주시면
    즐거워하실거같아요.
    늘 제딸들옷보고 이뿌다며 용돈주시며 이쁜옷
    사주라고 하시는데

    좋은글도 쓰게해주시고 좋은선물주시면 기뻐하실듯합니다.

    우리민족 대명절~한가위가 곧다가오는데
    저희 친정부모님들부터 모든 부모님들
    존경합니다. 우리부모님 건강하세요~♡
  • 작성자 최안희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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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곧 추석이라 애들은 신나지만 저는 싫으네요. 직장맘인데 가서 또 일하거 생각하니 맘이----- 글치만 힘내서 일해야겠죠.
    버블트리맘드로 화이팅합시다.
  • 작성자 강수연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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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 명절에도 어른들 잔소리 미리부터 걱정입니다.
  • 작성자 김윤희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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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강원도 친정에서 살고있어서 시댁으로 명절보내러 서울로 갑니다. 반대로 이동하니 차는 안밀려서 좋아요
    모두 해피 추석이요♡♡
  • 작성자 이미리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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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시댁근처에 살아서 명절연휴는 늘.......... 앞보다는 뒤로 길었음하는데 이번엔 토일월/월화수 똑같네요 ㅎㅎ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이 되길 바랍니다 ^^
  • 작성자 문선민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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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 명절은 시댁이 이사를 해서 집정리를 해야할듯합니다~~
  • 작성자 오복례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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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에는 당직 걸러서 일해요ㅜㅜ
  • 작성자 송현지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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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들 만나서 좋긴한데
    추석음식 준비하는 스트레스가 만만치않네요ㅋ
    벌써 슬슬 걱정되네요ㅋ하지만 가족들 얼굴보면
    스트레스가 날아가버리겠죠?
    스트레스받지않는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 작성자 송현지

    작성일 2018-09-11

    평점 0점  

    스팸글 멀리 떨어져 지내는 가족들을 만날수있어 좋긴하지만
    추석음식 준비해야하는 스트레스가 만만치않네요ㅋ
    벌써부터 걱정되네요ㅋ 그래도 가족들 얼굴보면 스트레가 날아가버리겠죠? 다들 스트레스받지않는 즐거운 한가위 맞이하세요!
  • 작성자 김양희

    작성일 2018-09-11

    평점 0점  

    스팸글 추석때마다 일을 해야해서 친정쪽도, 시댁쪽도 제대로 못챙기고 지나가기만 했었는데 올해는 제가 또 갑상선암수술이라는 큰수술을 추석전에 해야해서 양가에 죄송스럽고 아이들에게도 추석연휴동안 좋은추억을 못만들어줄거같아 미안하네요
  • 작성자 이은정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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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명절은 늘 너무 피곤하죠...하루종일 설겆이.... 올해는 몸살 안나고 지낼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 작성자 곽혜선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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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때 여행가신다는 시부모님..속으로 만세를.외쳤거늘..추석..담날부터 가신답니다..ㅜ
    의미없네유..ㅜ
  • 작성자 황선영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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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애가 이제커서 한복이 이쁘게 맞겠어요...둘째는 아직 기어다니는지라 이쁜한복 못입히지만요..ㅎㅎ애들 한복룩이 기대되네요^^
  • 작성자 임정륜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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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어머니가 않계신 시댁 큰 며느리네요~~몇년전 제가 크게 아파서 1년동애 가지를 못했어오~~동서가 하나 있는데 동서가 혼자서 다 했어요 제몸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어찌나 미안하던지요 이젠 명절때 같이 가서 해서 저도 맘도 편하고 동서도 좋아하네요~~시어머니 않계신집에 동서랑 저랑 둘뿐이라서 자매처럼 지내요~~앞으로도 잘 지내고 가족들모두 행복한 추석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 최유나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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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작년 추석 연휴가 길어서 남해여행 갔다왔는데... 너무 행복했어요~
  • 작성자 곽진미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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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좋은 시부모님 만나 명절도 편하게 보내네요... 항상 감사드려요! 모두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 작성자 김은경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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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번추석은 셋째와 함께합니다 이제 75일 되었네요 우리집안은 어머님께서 제주도출신이시라 설에는 저희가 추석에는 작은아버님댁에서 합니다 그전날에 항상 갔는데 올해부턴 추석 당일날 오라 하시네요 모두들 즐거운 추석보내셔요
  • 작성자 김지혜

    작성일 2018-09-11

    평점 0점  

    스팸글 결혼 전 연휴라서 무엇을 챙겨드려야 하나 고민이많아요^^
  • 작성자 박이란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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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해외 파견간 남편 덕분에(?) 추석같은 명절은 늘 아이와 독박이네요. 누군가는 시댁 안가서 좋겠다 농담하지만, 그것도 내 가족이 함께있을때의 얘기 같아요. 추석엔 어디를 나가도 다들 가족단위라서 아이와 둘이 다니면 조금 외로운면도 있답니다ㅜㅜ 그래도!!! 오롯이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 즐겁게 잘보내보려고 이리저리 계획짜보고 있답니다^^ 모두들 즐겁고 건강한 명절되세요~~
  • 작성자 김명주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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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에는 친정에 가볼 수 있을까요. . .
  • 작성자 김명주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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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은 친정에 갈 수 있을까나요. . .
  • 작성자 배수홍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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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 추석에 쉬지도 못하는데. 하루만이라도 쉬었으면...ㅠ
  • 작성자 배시원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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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작년에 돌아가신 증조할머니 찾아뵐거예요~~
  • 작성자 김이현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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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발제발 시동생아 오지마....며칠씩 자고 가지마...형수는 힘들다
  • 작성자 강미현

    작성일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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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은 결혼하겠다고 양가에 인사드리러 갔던 기억이 있어 그런지 괜스레 설레게되는것 같아요.
  • 작성자 정진선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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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시부모님께서 일산에서 반찬가게를 하세요~ 추석, 설에는 전과의 전쟁을 치루는 하나뿐인 며느리입니다^^
    저희 신랑은 명절증후군을 겪는 남자에요~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친정에 맡기고 일하러 가야하는 저보다 이틀정도 먼저가서 도와드리는 신랑...
    꼬지전 열심히 끼우고 새우전, 동태전, 동그랑땡, 꼬지전, 열심히 부쳐야하는 변함없는 명절...
    저보다 더 힘드실 어머님, 아버님. 신랑님 생각하면서 올해도 저는 조잘 조잘 웃으면서 분위기 띄우며 즐겁게 일하는 며느리가 되려고 해요~
    명절 다음날 아무것도 못할 정도로 힘드신 시부모님. 신랑과 함께 치맥할 수 있게 버블트리에서 선물해주심 안될까요? ^^
  • 작성자 김미선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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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추석차례음식은 첨으로 제손으로 해보려합니다.
    화이팅 해주세요!
  • 작성자 75446189@n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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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모두들 같은지역에 살아서 교통체증을 느껴보지 못한 행복한며느리입니다.더욱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기를 빕니다.
  • 작성자 손옥조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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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명절은 누굴위한것인지모르겠어요ㅠㅠ명절증후군에 시달립니다
  • 작성자 최찬태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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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때못보던가족들 오랜만에봐서 좋으네요~
  • 작성자 김상용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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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조금 힘들지만 가족들봐서 좋으네요
  • 작성자 최윤영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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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는 명절때 시집,친정을번갈아가며 가요.
    이번엔 친정이라 느므느므 좋으네요~시골 소 풀 뜯어먹는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듯 ~~합니다
  • 작성자 임소영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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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에 아버님 팔순인데 형제들이 왕래를 안하고 지냈어서 맘고생 중이에요ㅠㅠ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처럼 즐거운 추석명절 보냈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 최안희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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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그동안 전업맘으로 있다가 직장맘된지 얼마안되어 요번 추석때도 일복이 터질지 모르겠네요.
    저도 추석때 전안부치고 쉬고 싶어요. 애들은 추석만 기다리는데 가서 고생하더라도 애들을 위해서 열심 해야겠죠!!!
  • 작성자 이서연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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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 주위에서 명절 한번은 시댁으로 한번은 친정으로 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에게도 이런 일이 있길 기도해봅니다^^
  • 작성자 이서연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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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댓글이 안달아진것 같아 다시 씁니다. 요즘 주위에서 설에는 시댁 추석엔 친정 이렇게 방문하는 분윅분위기
  • 작성자 이서연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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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댁과 친정 돌아가며 방문하는 명절이 되길 ㄱ기
  • 작성자 이서연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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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댁은 설에 추석은 친정에 방문하는 이런 문화가 되도록 빨리 정채하길 발바리
  • 작성자 이서연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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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댁은 설에 추석은 친정에 방문하고 싶네요 요즘 이런 추세로 가는 집 많이 봐서요 화이팅!
  • 작성자 최지혜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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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명절때마다 여행가는 아가씨가 부럽네요~^^ 형님과 저는 어머님과 차례준비하는데 ㅡㅡ
  • 작성자 조현애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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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정, 시댁이 바로 옆에들 있어서 추석이라 한들 딱히 명절 느낌 못느껴요. ㅠㅠ 애들 기분이나 내라고 늘 한복은 입혀주는데... 남들 지긋지긋하고 두렵다는 귀성길 한번 겪어 보고 싶은건... 배부른 소리일까요? ^^; ㅎ
  • 작성자 김지혜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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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추석에는 남편해외출장으로 남편없이 시댁행이네요 애들과 무사히 잘넘어기길 바래봅니다
  • 작성자 장경미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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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둘째가 다리를 다쳐 깁스한바람에 이번추석은 집에서 보내야하네요~그래도 명절기분은 내야겠죠^^전부치고 맛난송편사서 추석보내려구요~추석잘보내세요♡
  • 작성자 노현주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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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일찍 시집와서 외며느리로 벌써20년~ㅠ 아이 넷..
    이번 추석명절은 마음이 많이 아플것 같네요.시집와서 며느리 하나라면서 정말 딸처럼 생각하시고 외며느리 고충은 내가 해 봐서 안다 하시며 아프시면서도 손수 명절준비하시던 어머님이 너무 많이 아프시네요..
    저에게는 시할머님도 계시는데 시할머님은 명절이니 꼭 차례를 지내야 한다고 고집하시고 아버님은 어머님이 아프니 차례를 지내지 말자고 하시고 저는 어떡해 해야하는지..ㅠ
    신랑과 저는 오시는 손님들도 계시니 차례음식이 아닌 다른 음식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시할머님께서 역정을 많이 내시네요..ㅠㅠ
  • 작성자 임지훈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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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여자들은 명절 한달전부터 스트레스 받아요.
    남편들이 많이 도와주고 위로의 한마디 꼭 필요해요
  • 작성자 장미애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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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둘째 태어나고 맞이하는 첫명절이에요~ 안밀려도 6시간 거리인데.. 장거리에 애가 버텨주길 기도합니다 ㅜㅠ
  • 작성자 박수정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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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추석에도 무사히 잘 넘어가길 바래봅니다
  • 작성자 사미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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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명절은 즐거워야하는데 즐겁지가 않네요~
    결혼생활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어렵고 힘드네요ㅠ
    모든 며느리들 힘네세요~
  • 작성자 한솔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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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족들과 함께 보름달보며 소원빌었어요.
  • 작성자 이미영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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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댁5분거리.친정30분거리..ㅎ
    차밀릴까 걱정없고 차표못구할까 걱정없으니 이것또한 복받은거겠죠?^^
    우리아이 버블트리에서 추석빔사서 이쁘게입히고 명절인사드리러 갈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네요~♡
    모두모두 명절스트레스 없이 즐거운 추석되세요^^
  • 작성자 신정화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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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사는 안지내지만 그래도 음식은 해야하니..
    손크신 셤니덕에 명절끝나면 냉동실이 가득가득ㅠㅠ
    몇년전 고구마튀김이 이직도..
  • 작성자 이정운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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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부모님이 아이들 케어해주시고 늘상 함께여서 부담없고, 친정은 각자 알아서 추석을 즐기기로 했답니다. 명절 스트레스 제로예요! 유후~^^
  • 작성자 박유경

    작성일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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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즐거운 명절되길 소원해봅니다.
    올해 10월말 시험치를 준비중이라 시산이 후다닥 가네요
  • 작성자 오강희

    작성일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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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즐거운명절~ 음식준비에 힘들겠지만 버블트리에서 산 예쁜옷입은 우리공주님둘 신나게 노는모습보면 행복한명절 맛난거 많이먹고 신나게 즐기자 즐거운명절~!!!♥
  • 작성자 김지연

    작성일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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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명절연휴에 여행가게되는 날이 올까요?ㅠㅠ
  • 작성자 황진선

    작성일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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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정,시댁 가까이 살아서 자주 얼굴 보네요~시아버님이 병환중이라 추석명절이 좀 우울하네요~그래도 아이들에게는 예쁜 옷 입고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사촌들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는 명절이겠죠~~모두들 즐거운 한가위되세요~^^
  • 작성자 한유빈

    작성일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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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 추석은 맘편히 방콕할 수 있겠네요~~ 제가 하고 싶은 것들 마음껏하고 편히 쉬려고요
  • 작성자 김미영

    작성일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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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하세유~
    저는 둘째며느리이지만 올해추석부턴 시엄니시아버지 차례를 처음으로 지내게됏어요ㅠ아주버님과 형님이 올해초 이혼을하시는 바람에 둘째인 저희가 떠안게됏습니다.처음이라 걱정이태산이에요. 응원해주세요ㅠ
  • 작성자 양은주

    작성일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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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 12년만에 아이들과 첫 해외여행을 갑니다. 명절지내고 26일에 출국하는데요.아이들 단기방학으로 9일쉬는데 저도 사장님이 신혼여행을 가셔서 8일 간 쉬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아이들과 해외여행을 가게되었습니다. 너무 설레고 기대됩니당.^^
  • 작성자 김희수

    작성일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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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태풍성하게 먹고 살찔꺼같아요~^^
  • 작성자 김선희

    작성일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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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때 가족 모여서 오손도손 보낸답니다~ 맛있게 먹고 차례잘 보내고 즐겁게 보내요~^^
  • 작성자 김용희

    작성일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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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날 가족이랑 오붓하게 지낸 답니다. 벌써부터 아이옷은 버블트리 원피스 사서 쟁여놨지요~
  • 작성자 김민선

    작성일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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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는 제사가 없어 가족들 모두 캠핑떠납니다~^^
  • 작성자 손정숙

    작성일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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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당일 음식 장만보다 준비과정이 힘이드네요! 여러 곳 다니며 저렴한 곳에서 몇가지씩 사모으는 중입니다ㅠㅠ
  • 작성자 이혜선

    작성일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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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애넷데리고 전주에서 일산으로 올라가요... 과연 도와드리러 가는걸까요 일도만들러 가는걸까요?? ㅎㅎㅎ 이번엔 올라오지마라 하셨음 좋겠네요 ㅋ
  • 작성자 고심설

    작성일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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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명절에는 시댁에 가긴 가는데요..... 술 드시는 분이 한분도 안 계셔서 술은 우리 신랑만 간단하게 마시고 모두 같이 식사하고 후식 먹고 항상 3시간이면 헤어져요.ㅋ
    편하기도 하고 모처럼 가는데 금방 가야되니 힘든다는 생각도 드는 추석이 올해도 다가오고 있네요^^
    올해는 연휴가 길어서 집 대청소도 할 생각입니다. 즐거운 명벌되시길 바래요~
  • 작성자

    작성일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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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한과가 들어오니 추석이 오긴 오나봐요 맛있는거 많이 나눠먹고 그래야지요
  • 작성자 이재은

    작성일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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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날이 가을이 되고 있어서 버블트리 새옷입혀서 할머니,할아버지댁 가야겠어요
  • 작성자 김연옥

    작성일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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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명절은 가족끼리 모여 좋은날이예요~^^
    생각만해두 좋으네요ㅋ
  • 작성자 김대원

    작성일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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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김희정

    작성일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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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외며느리라 명절때 더 부담스럽고 힘들어요 ㅠㅠ
  • 작성자 이현정

    작성일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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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해도 추석음식 준비에 무릎은 아플듯하지만 옆에 와서 음식먹는 아이들보면 뿌듯하기도 하니 열심히 맛있게 만들어서 즐겁게 보내야겠어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작성자 박은정

    작성일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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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같은동네에 사는시댁..경기도에서 내려오는 형님들 식구들 울시댁은 명절에는 소고기 파티를 한답니다 명절에 일은 안해도 명절은 싫습니가
  • 작성자 이진희

    작성일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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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드뎌 돌아오는 명절 벌써부터 일 걱정이 밀려오네요.
    이번두 잘 할 수 있겠져 휴~~~
  • 작성자 이세희

    작성일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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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댁에서 음식안하고 가족들과 녀행가고싶네요^^
  • 작성자 이나경

    작성일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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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명절 한가위 피곤합니다~
    시어머니 시고모 딸2 신랑 6섯식구 사는것도 힘든데 장남이라 추석때 하루종일 음식만들고 다음날 친정집으로 가는데 세시간반 친정부모님께서 이혼을 하셔서 두탕을 뜁니다~휴 돈도 엄청 들어가고 급 피곤합니다~~
  • 작성자 김이현

    작성일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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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정작 남편은 출장가있는 추석에 시댁식구들만 집에 오시네요...저 어떻게 하죠? ㅎㅎㅎ
  • 작성자 배드림

    작성일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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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무조건 잠만 자고 싶은 추석.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거,
  • 작성자 배시원

    작성일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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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각종 전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추석에 전 안부치는 법을 만들면 안됩니까~~!ㅎㅎ
  • 작성자 이보미

    작성일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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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 명절은 처음으로 제가 장보는 것부터 음식 준비하는 것까지 다 맡아서 하게 되었어요. 무사히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 작성자 김유나

    작성일 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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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명절날 시어머니 가게 오픈 파티까지..벌써부터 영혼가출이에요ㅜㅜ
  • 작성자 김지예

    작성일 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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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 시아버님이 막내시라 큰 집가서 음식장만 하면 어머니는 집에서 아무것도 준비를 안하세요. 그렇다고 먹을게 있는건 아니구요. 편식하는 8살 딸& 음식 낯가리는(처음 먹어보는 건 보통 안먹어요) 24개월 딸 반찬 만들어가서 연휴 때 먹어야해요. 둘째가 배변훈련
    중이라 짐도 한봇다리인데 짐 싸는 것도 두려워요. 내년에는 명절 연휴가 짧았으면 좋겠어요ㅜㅜ
  • 작성자 이미리

    작성일 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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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들이 시댁큰집이 시골이라 추석전날가서 놀자고하네요ㅜㅜ애들은 놀고 엄마는 일하고^ ^;;
  • 작성자 서우경

    작성일 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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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골가서 사촌들과 만나서 뛰어다니고 싶어서 추석만 기다리는 아이들^ ^
  • 작성자 황선영

    작성일 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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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딸이 벌써커서 엄마를 도와 명절준비를 할거같아요..근데 서글픈기분은 왜일까요..우리딸도 커서 누군가의 며느리가 될텐데 엄마보다는 나은삶을 살아주기를 바래봅니다..
  • 작성자 민선희

    작성일 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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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추석엔 집에서 보냅니다.
  • 작성자 강주희

    작성일 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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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 추석에는 어떤 요리를 할지 고민됩니다. 딱히 제사를 지내지않아 송편정도로 기분을 내는터라, 어른들과 아이들과 함께 즐길만한 음식 없을까 생각중이예요 ㅎ
  • 작성자 이후선

    작성일 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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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큰집으로 가서 찌짐이며 해서 해서 불편해요
    차라리 혼자 집에서 하고싶어요
  • 작성자 현정호

    작성일 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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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댁이 멀지않아 좋지만 저희집은 작은집이라 여기 저기 돌아다녀야해요
    아무래도 내집이 아니라 불편한건 있는거 같아요
    차례지내고 시댁가서 점심차려먹고 상치우고 ㅠㅠ
    작은집이라 음식이 없어서 반찬은 또 뭘 ~~~해야하나 고민이네요
    한끼 먹는데도 ㅋㅋ 고민이 많아요
  • 작성자 박준숙

    작성일 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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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 명절이니 울 공주님~ 버블트리에서 예쁜 꼬까옷 주문해서 입혀가야겠죠?ㅋㅋ 명절준비는 고되고 힘들지만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나누며 송편빚고 전부치는 재미가 제법 쏠쏠하답니다
  • 작성자 이안

    작성일 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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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명절ㅇ명절ㅇㆍ
  • 작성자 이안

    작성일 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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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에도 근무 ㅠㅠ 올 초등학교1학년 딸램한텐 아직 말 못했어요 미리 실망할까봐
  • 작성자 김주형

    작성일 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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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명절이 아주 기다려지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아직은 괸찮아요
  • 작성자 박동현

    작성일 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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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은 음식도 작게 하고 사람들도 별로 없어서 할만하네요 ^^
  • 작성자 권미진

    작성일 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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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제 착한 여동생에게 서프라이즈 열어주고싶네요!!!~오랫동안 타지역 생활로 멀리 떨어져있다가
    제가 늦은결혼 워킹맘생활하며 동생에게 의지를 많이 했답니다 그러다 보니 동생이 회사도 그만두고 제 첫째 아들을 3년이나 돌봐줬어요!!~
    어느덧 동생도 30대 중반이되고 결혼할 나이가 왔는데 저희집이 큰집이다 보니 늘 제사몫도 막내동생몫이 되어버렸네요
    저희들 사이에선 콩쥐라고 부를 정도로 집안일의 거의 모든걸 도맡아서 하고 있어요!!!~나이가 들면서 처음으로 저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은적이있는데
    아가씨때부터 너무 많은 집안일에 육아까지 해본터라 너무힘들걸 알다보니 결혼생각도 점점 없어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명절이 다가오면 스트레스로인데 거의 한달전부터 늘 위염이 와서 병원에 다니기를 반복하구요
    저도 제 시댁이 있다보니 가끔 친정에 가면 쉬고 싶은 맘이 더 들어서 마음과는 다르게 행동해서 늘 동생이 다 하게 되는것 같아요
    미안함과 고마움이 늘 반복되지만 표현에 서툰 언니라 늘 마음 뿐인듯해요!!!~
    이번 추석만큼은 동생 맛있는거 많이 먹이고 푹쉬게 해주고싶네요!!!~~버블트리에서 도와주실래요^^
    좋은 이벤 감사드리고 버블트리식구분들 회원여러분들 추석연휴 미소 짓는 하루하루 되시길 바래요!!!~
  • 작성자 김영준

    작성일 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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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귀성길 걱정이네요! 모세의 기적처럼 길이 확 뚫렸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 김민정

    작성일 2018-09-16

    평점 0점  

    스팸글 손이 큰 시어머니 덕택에 일주일내내 ㅋㅋ
  • 작성자 유재석

    작성일 2018-09-16

    평점 0점  

    스팸글 이번 추석에는 다들 도와가며 얼굴찌푸리는 일 없이 모두 즐거원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 이지은

    작성일 2018-09-16

    평점 0점  

    스팸글 시댁에는 가고 친정에는 못 가는 날 ㅠㅠ
    매년 추석 연휴 지난 다음에야 친정에 가게 되네요~
  • 작성자 한민경

    작성일 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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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추석에도 산더미 설거지 할생각을하니 벌써 걱정이네요.
  • 작성자 강영인

    작성일 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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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 추석연휴에는 울4식구 2일은 캠핑, 3일은 강원도 여행을 가기로 했어요. 무탈하게 즐건시간 보내고 왔음 좋겠네요.
  • 작성자 박아름

    작성일 2018-09-17

    평점 0점  

    스팸글 오랜만에 친척들과 만남을 가지네요~
  • 작성자 김영현

    작성일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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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는 시댁, 친정 모두 같은 지역에 있어서 명절이라고 크게 다를게 없는 명절들을 보내는데
    이번에는 아주버님댁에서 명절을 보내러 오신답니다 장장 2주정도 계시다 가실 예정^^;;
    아주버님네는 베트남에서 사셔서 명절, 제사,부모님 생신등 모든 행사에 빠지셨는데
    이번에 몇년만에 한국에 들어오셔서 5주정도 한국에 계실거라 시댁에 2주정도 계신대요
    형님과 아이들도 함께~그래서 어머님도 좋아하시고 시댁식구들 다들 좋아하고계세요
    저는 명절음식 엄청 많이 할거 같아 왕고민~~ㅠㅠ
    그리고 형님께서 붙임성도 좋으시고 어미님이랑 쿵짝이 잘 맞으셔서 저는 좀 눈치
    봐야하는 상황ㅠㅠ 그래도 저희애들 사촌도 만나고 명절마다 우리식구랑 어머님만
    계셔서 썰렁했는데 이번 추석은 사람 좀 북적북적 명절처럼 보낼거 같아 좋네요^^
    계시는 동안 가족간의 즐거운 추억 많이 쌓아보려구요~
    베트남 가시면 몇년을 못볼지 모르니까요^^;
    버블트리 모든분들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 작성자 진희

    작성일 2018-09-17

    평점 0점  

    스팸글 추석이 다가오니 맘은 급한대 아이가 아프니 제맘이 더 급해지네요! 올 추석에도 건강하게 보냈으면 합니다.
  • 작성자 김경민

    작성일 2018-09-17

    평점 0점  

    스팸글 친구들 다들 아이 낳고 키우느라 잘 못 봤던 고등학교 친구들 이번 추석 때 만나기로 했어요~~얼마만에 보는건지.. 기다려지네요 수다 한보따리 풀려구요~~모두들 해피 추석!!~~~
  • 작성자 박현미

    작성일 2018-09-17

    평점 0점  

    스팸글 추석10일전, 시댁제사..
    형님댁은 서울사셔서 매번 못오십니다.
    시어머니까지 다리 다치셔서 이번엔 저 혼자 전 부쳤는데
    곧 다가올 추석에도 그러겠네요ㅜㅜ
    형님이 둘째임신하셨거든요ㅜ
    음식에 설거지까지.. 벌써슬퍼요..
  • 작성자 박희경

    작성일 2018-09-17

    평점 0점  

    스팸글 초등학교는 재량휴일까지 끼어서 추석연휴를 가을방학이라고 했네요..
    여행계획은 못세웠고 어디든 가자니 넘 막히고.. 에궁 벌써 맘이 힘들어지네요.
    어머니가 전 부치는 양을 줄이시겠다고 해마다 거짓말을 하시는데... 이번엔 한번 더 기대해 봅니당 ㅎ
  • 작성자 한정원

    작성일 2018-09-17

    평점 0점  

    스팸글 가족 구성원들이 모두 즐거운 추석이 되었으면 합니다.
    귀성길, 귀경길 덜 밀렸으면 좋겠네요^^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 작성자 최미경

    작성일 2018-09-17

    평점 0점  

    스팸글 어머님이항상며느리들힘들까봐배려해주시는덕분에음식은많이하지도적게하지도적당히하자고매번해주셔서명절때그리스트레스받지는않는답니다~오랫만에가족들모여즐겁게수다떨고싶네요ㅋ
  • 작성자 김지혜

    작성일 2018-09-17

    평점 0점  

    스팸글 남편없는 추석 싫으네요
  • 작성자 이민경

    작성일 2018-09-18

    평점 0점  

    스팸글 서울과대전 바로갔다와서 힘들진 않지만 왜 시댁 갈때 길이안막히고 진청 갈땐길이 막힐까요? 반대였음좋겠어요
  • 작성자 김대원

    작성일 2018-09-18

    평점 0점  

    스팸글 힘들지만 풍요로운 추석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조수영

    작성일 2018-09-18

    평점 0점  

    스팸글 너무너무 멀어서 자주 못가는 시댁~
    애들은 재롱잔치에 선물받았던 작년 추석을 기억하며 고모들을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토요일부터 고모들 도착하는 월요일까진 어머니랑 동서랑 노닥노닥하면서 열심히 지지고 볶아봐야죠~~
    그래도 고모들 오면 그분들이 주방을 차지하는 지라...^^ 그때까지만 버티리라~~~~
  • 작성자 김용희

    작성일 2018-09-18

    평점 0점  

    스팸글 큰집에 내려가서 같이 전부치고 차례지내야죠~ 시골 내려가려니 벌써부터 꽉 막힌 고속도로가 생각나네요~
  • 작성자 김성윤

    작성일 2018-09-18

    평점 0점  

    스팸글 다들 추석 화이팅 하세요~
  • 작성자 김이슬

    작성일 2018-09-18

    평점 0점  

    스팸글 30년전에 돌아가신 엄마산소를 추석지나고 개장해서 화장해드릴 계획이었어요~이번추석을 마지막으로 벌초하러 갔는데 이번여름 폭우로 엄마산소가 무너졌는지찾을수가 없었어요....엄마산소가 찾기힘든 산속에 있어서 저희가 못찾는건 아닐까하고 남편이랑 두시간동안 산속을 찾았지만 결국 찾지못하고 허탈한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올수밖에 없었어요....추석에 다시한번 가볼꺼지만 너무 속상합니다....꼭 찾을수있게 좋은기운을 보내주세요~
  • 작성자 윤명희

    작성일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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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댁은 가까워서 수시로 오갈수 있지만 친정은 기차를 2번 갈아타야하는 먼길.. ㅠ 어서 차례지내고 아이 셋과 힘들지만 마음은 벌써 친정으로 달려가고 있겠지요
  • 작성자 김승열

    작성일 2018-09-19

    평점 0점  

    스팸글 긴 폭염을 견디고 어느새 풍요로운 명절을 앞두고 있네요
    올 여름 아기와 함께 보내느라 고생한 와이프 토닥이며 즐거운 추석 맞이하고 싶습니다
  • 작성자 진윤경

    작성일 2018-09-19

    평점 0점  

    스팸글 추석 연휴에 생일이라서 늘 생일을 잊고 살았는데 이번에는 행복한 생파 보내고 조금 늦게 시댁 내려갈것 같아요
    늦게 가지만 눈썹 휘날리게 음식 하고 청소하고 추석을 맞아야할것 같은데 시댁 눈초리가 무섭긴 하네요
    그래도 생일이 있으니 해피하게 보내려고요
  • 작성자 김공주

    작성일 2018-09-19

    평점 0점  

    스팸글 벌써부터 명절증후군이 나타나는지 허리가 아픈게, 시댁에서 전부치고 일할생각하니 걱정이앞서네요;;; 전국의 며늘님들 즐거운 추석보내시고 홧팅하세요^^
  • 작성자 이원정

    작성일 2018-09-19

    평점 0점  

    스팸글 워킹맘이라 추석때 가족과 함께 보낼 생각하니 기쁩니다 ㅎㅎ 모두들 명절 스트레스 없는 즐거운 명절보내시길 바래요
  • 작성자 오지희

    작성일 2018-09-19

    평점 0점  

    스팸글 즐거운 추석 명절되고파요.
    전국 며느리들~~~~화이팅!!합시다~~~~
  • 작성자 김태희

    작성일 2018-09-19

    평점 0점  

    스팸글 이번 추석 망한추석 ㅡㅡ 집에서 방콕할 예정 할 작정이랍니다
  • 작성자 유지혜

    작성일 2018-09-20

    평점 0점  

    스팸글 저희 시댁에는 많은 손자 손녀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저희 막내딸 한별이만은 자신의 손으로 돌때부터 키우셔서 시어머님은 한별이 사랑이 각별했습니다.
    가끔 버블트리에서 샀던옷을 입고 올라가면 어디서 이렇게 예쁜옷을 입고 왔냐며 한별이가 제일 이쁘다고 하셨는데. . .
    3달전 배가 아파 모시고 간 병원에서 대장암 말기 판명을 받고 수술 한번 못 받아보시고 어머님이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이번 어머님없는 추석이 너무 쓸쓸하고 할머니없이 보낼 한별이 마음이 얼마나 아플지 추석이 되기도 전부터 걱정이 앞서기만 합니다...
    누구보다 신랑과 한별이가 많이 가슴이 아프게지만 많이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어머님 산소에 입고 갈 옷을 보러왔다가 우연히 이벤트를 보고 주저리 주저리 말이 길어졌네요~
    그리고...
    어머님~ 하늘에서는 목 마르지도 마시고, 배고프지도 마시고, 아프지도 마시고, 저희들 식구 걱정도 마시고, 편히 쉬세요.
    사랑해요 어머니~
  • 작성자 asafeguard

    작성일 2018-09-20

    평점 0점  

    스팸글 며느리가 저혼자라 음식만들생각에 벌써 피곤해져요~ ㅠㅠ
  • 작성자 y7e77

    작성일 2018-09-20

    평점 0점  

    스팸글 추석다음날엔 아빠생신이에요~아빠 건강하세요~^^
  • 작성자 김희수

    작성일 2018-09-20

    평점 0점  

    스팸글 이번추석때도 가족끼리 전부치고 차례지내고 보내야죠
  • 작성자 손경아

    작성일 2018-09-20

    평점 0점  

    스팸글 시댁이 없어 늘 친정으로 가서 놀아요명절 스트레스 없지만
    때론 시댁으로 가시는 분들 부러울 때도 있어요^^
  • 작성자 pcj5214

    작성일 2018-09-20

    평점 0점  

    스팸글 모든분들 즐거운 명절보내세요~~~~♡
  • 작성자 이지선

    작성일 2018-09-20

    평점 0점  

    스팸글 시댁에서 전 부치고 설거지하고 .....남편은 쇼파에 앉아서가 아닌 누워서 깔깔대고 티브이보는데 속에서 불이 나던데요
    시어머닌 옛날분이라 남자가 어디 감히 주방에 ... 하는분이라 ..명절 진짜 싫네요
  • 작성자 최지향

    작성일 2018-09-20

    평점 0점  

    스팸글 이번 명절에도 하루종일 제사음식 해야해요. 며느리는 저 혼자라서 힘들어요~ 하지만 사랑하는 식구들이 먹는 음식이니 힘내서 하려구요~♡ 대한민국 주부님들 며느리님들 힘내자구요~ 빠샤빠샤 화이팅! 버블트리도 화이팅!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작성자 최경희

    작성일 2018-09-21

    평점 0점  

    스팸글 오랜만에 조카들도 보고 좋아요~^^
    그동안 잘 지냈는지 안부도 묻고 맛있는것도 먹고 해피추석 보내겠습니다^^
  • 작성자 강혜경

    작성일 2018-09-21

    평점 0점  

    스팸글 시댁, 친정 걸어서 오분거리 한동네라 명절 기분은 안나요~ 차타고 멀리 가시는 분들은 고생길이라 힘들다 하시겠지만, 가끔은 저도 차타고 고향 가는 기분을 느껴보고 싶네요^^
  • 작성자 배수영

    작성일 2018-09-21

    평점 0점  

    스팸글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오유미

    작성일 2018-09-22

    평점 0점  

    스팸글 금욜부터 태안시댁에 내려와 있어요 전날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을 만들어서...월욜 밤 12시쯤이나 출발해서친정으로 갈것 같아요 차 안막히는 시간대에 출발해서...명절때마다 생각합니다 난 전생에 전쟁을 일으켰나?...하고요 버블트리 가족분들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 작성자 46574537@n

    작성일 2018-09-22

    평점 0점  

    스팸글 친정아빠 항암하기위해 추석전날 입원하시네요 우울한추석입니다
  • 작성자 이현정

    작성일 2018-09-22

    평점 0점  

    스팸글 잠자리가 바뀌면 잠을 잘못자는데...멍한 정신으로 일하겠네요ㅠ 얼렁 집에 돌아와 남은 추석연휴 푹 쉬어야 겠네요^^;;
  • 작성자 노경화

    작성일 2018-09-22

    평점 0점  

    스팸글 연휴 첫날이네요 ~아침부터 어머님 잔소리에 기분 팍 상했다가 마음 고쳐먹고 갈비찜 하는중이에요ㅋㅋ칼에 손베고 소금 바닥에 쏟아서 혼자 몰래 수습하고 ㅠ정말 부엌에서 생쑈를 하고있어요 ㅎㅎㅎ 이와중에 간보랬더니 ‘맛없다’고 용감하게 내뱉는 남편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그냥 헛웃음만... 허허허허
    모두들 명절을 잘 견뎌보아요~~
  • 작성자 김미정

    작성일 2018-09-22

    평점 0점  

    스팸글 결혼 후 10년만에 처음으로 차례 안지내는 명절이네요. 그래도 시댁은 가기 시르다...
  • 작성자 kky6023

    작성일 2018-09-23

    평점 0점  

    스팸글 매년 전붙이고 설겆이만하다 끝나겠지만~ㅠㅡㅜ 그래도 다른분들은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 작성자 김진숙

    작성일 2018-09-23

    평점 0점  

    스팸글 어느새 20여년이 되어가지만 편해지기는 커녕~~ 전도 나물도 심지어 송편도... 할일 없는 명절이지만... 불편하다보단 이젠 싫어요..... 나도 친정가서 전 부치고 싶어요!!!
  • 작성자 전혜경

    작성일 2018-09-23

    평점 0점  

    스팸글 명절 일주일 전부터 급체로 고생중이라서 음식준비 하는데 고생 좀 했네요. 다행히 가족들의 배려로 지금은 편히 쉬고 있답니다. 얼른 집에 가서 편히 쉬고 싶어요~
  • 작성자 김은진

    작성일 2018-09-24

    평점 0점  

    스팸글 이번 명절에는 은사님을 찾아뵙고 왔습니다. 늘 마음만 먹었었는데, 앞으론 1년에 1번이라도 찾아뵈어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 작성자 박경화

    작성일 2018-09-24

    평점 0점  

    스팸글 시댁이 없어서 친정만 다녀와서 남편에게 항상 미안해요.
  • 작성자 임소영

    작성일 2018-09-24

    평점 0점  

    스팸글 이번추석은 아버님 팔순과 겹쳐서 집에서 음식 다 준비해서 치렀어요~
    걱정이 많았었는데 막상 닥치고 보니 또 다 하더라구요..이제 남은 연휴는 친정식구들과 여행을 갑니다~~~^^
    모든 분들 추석 연휴동안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 작성자 32062813@n

    작성일 2018-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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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도 추석에 여행가고 싶어요~~~
  • 작성자 조수빈

    작성일 2018-09-24

    평점 0점  

    스팸글 시댁 너무 스트레스네요 진짜..ㅠㅠ 혼자일합니다ㅜㅜ
  • 작성자 박유경

    작성일 2018-09-25

    평점 0점  

    스팸글 10월에 시험이 있어서 가까운 시댁가서 열 설거지하고
    먼 친정은 못가게 되었네요ㅠ
    이 속상함을 달래려 애들재우고 공부중입니다.
    합격으로 위안을 받기위해~~~!!!!
    다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작성자 한별이

    작성일 2018-09-25

    평점 0점  

    스팸글 시어머님께서 추석전날 오른팔이 부러지셔서 휴일에 하는 정형외과 겨우 찾아서 치료받으셨어요. 깁스를 세달동안이나 해야한다는데 걱정이네요. 다치신 시어머님 걱정도 되지만 친정못가는거 아닐까..시댁일 내가 다해야하는게 아닌가..하는 제걱정부터 들더라구요..저란 여자 참 이기적이지요ㅠ 시어머님께서 바깥일,집안일 하시는일이 워낙많으신데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도와드려야하는건지 난감합니다.
    아직 음식이 서툰 며느리라 추석음식도 옆에서 코치해주시는대로 하긴했는데 얼마나 성에 안차셨을지ㅠ
    저도 한다고는 하는데 걱정부터 앞서네요. 가족모두 건강한게 최고인것 같아요.
    모두들 건강히 안전귀가하세요~
  • 작성자 유수진

    작성일 2018-09-25

    평점 0점  

    스팸글 명절이 다가오면 신경쓸게 너무 많아서 피곤해요ㅠ
  • 작성자 김영문

    작성일 201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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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명절 잘 지내고 어느덧 막날이네요~
    소원하시는 모든일 잘되시길!!!
  • 작성자 윤석자

    작성일 2018-09-26

    평점 0점  

    스팸글 명절 잘 보냈습니다^^
  • 작성자 김정윤

    작성일 2018-09-26

    평점 0점  

    스팸글 이번 명절도 무사히 잘 지나갔네요~
    어른이 되고 결혼을 하니 즐겁지만은 않은 명절~
    그래도 힘내서 아자!!!
  • 작성자 김영희

    작성일 2018-09-26

    평점 0점  

    스팸글 지난주 목요일부터 큰아이가 열이나기 시작해서는 병원에서 해열주사로도 안떨어지더라구요 계속하여 이틀째 다른 동반증상 없이 열만 오르는데...39°6을 웃돌아 응급실을 갔더니 동반증상이 없어 해줄수 있는게 없다며 집에가서 물수건만 해주라는 말 뿐...휴...
    그렇게 4일동안 앓다가 5일째되는 추석날 열이 잡혀 아무것도 못하고...아무데도 못가고 꼼짝없이 집에만 있었네요
  • 작성자 이상미

    작성일 2018-09-26

    평점 0점  

    스팸글 이번 추석엔 막내딸 생일이였어요~친정가서 미역국만 끓여줘야겠다했죠~시댁와서 전날 열심히 전부치고 음식준비하고 피곤함에 잠이들고 아침일찍 주방에서 준비하는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작은냄비하나에 보글보글 미역국이 끓구있더라구요~시어머님께서 다른건못하고 미역국만 끓여다고..생각지도 못한 미역국에 너무너무 감동받았어요^^
  • 작성자 박형일

    작성일 2018-09-26

    평점 0점  

    스팸글 추석명절 연휴 마무리 잘하세요^^
  • 작성자 박영미

    작성일 2018-09-26

    평점 0점  

    스팸글

    명절에는 남편들도 꼭~ 집안일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울 시어머니는 아들이 부엌에 들어가면 큰일나시는줄 아셔서 ㅠㅠ
    시어머니의 생각을 바꿀 수 없다면 남편을 바꾸고 싶은데
    남편은 시어머니 눈치보느라 집안일 할 수 없다고 하네요 ?
    휴 ~~~
    긴 추석 연휴가 끝나가네요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

  • 작성자 장경미

    작성일 2018-09-26

    평점 0점  

    스팸글 이번추석은 둘째가 다치는 바람에 집에서 네식구 보내게 되었는데 맛난거 먹으며 즐겁게 보내잔 마음에 장을 너무 많이 봐서 힘들었네요ㅜㅜ추석뒷날이 남편생일이기도해서요.남편도 출근하는,첫째도 등교하는 내일이 기다려지네요!!11개월 껌딱지랑 함께지만요ㅎㅎ 모두모두 수고많으셨어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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